오늘은 안양 아트센터 미담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소개합니다.
한국창의예술디자인협회에서 주최하고 나무랑캘리랑에서 주관하는 캘리그라피 전시회는 9인의 캘리그라피 작가들과 안양 수리복지관의 캘리그라피반 회원들이 함께 하는 작품전시회 입니다.
캘리그라피뿐 아니라 그림과 글씨의 조화를 함께 보여주고 있으며 나무판에 직접 글을 쓰기도 하고 아크릴로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등
앞으로 캘리그라피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는듯 하여 많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는 나무랑캘리랑의 캘리그라피 회원들이 함께하는 전시회로서 5월 2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지뿐 아니라 나무에 직접 작품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제작한 작품도 많아 다양성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소품들도 함께 전시하고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재미있게 관람할 수있습니다.



5월 8일까지 예정되어진 전시회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였으면 좋겠다는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